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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직영몰서 폰 사면 선택약정 25%에 7%P 추가할인?
이동통신사 직영 온라인 매장에서 휴대전화를 사면 25% 약정할인율에 7%포인트를 추가하자는 방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제도는 이통사의 직영 온라인 유통으로 절감되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려주자는 취지로, 현재 LG유플러스만 시행중이다. LG유플러스는 2015년 6월부터 '유플러스숍 모바일 다이렉트 전용요금제'를 출시했다. 이 방안은 가계통신비 정책

문미옥 靑보좌관 "과기계 기관장 사퇴압박? 전혀 모르는 일"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이 13일 전 정권에서 임명된 과학기술계 기관장에 대한 사퇴압박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문미옥 보좌관은 이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 2017년 다산 총괄 콘퍼런스'에서 만난 <뉴스1> 기자의 질

'한국형' 로켓 엔진 완성..내년 10월 우주로 간다
[뉴스데스크] ◀ 앵커 ▶ 국내 연구진이 한국형 우주 발사체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1단 로켓 엔진을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이 엔진이 없어서 나로호 발사 때는 러시아에서 발사체를 수입해야 했는데 이제는 우리 독자적으로 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박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우리 독자 기술로 만든 75톤급 우주 발사체 엔진

'세금 논란'에 한발 물러선 페북.. "광고매출 해당 국가별로 신고"
[ 이승우 기자 ] 페이스북이 내년부터 전 세계 법인에서 발생하는 광고 매출을 아일랜드 본사가 아니라 현지 세무 당국에 직접 신고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각국 정부에 납부하는 세금도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데이브 웨너 페이스북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의 광고 판매 구조를 광고가 집행되는 현지 판매

방통위 "인터넷 생태계 역차별 바로잡겠다"
[ 이정호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네이버, 구글 등 국내외 인터넷 기업 간 역차별 문제 해소를 위해 사회적 공론화 기구인 ‘인터넷 상생협의체’를 구성한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13일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등 8개 인터넷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협의체 참여를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개인정보 보호 등 포털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국외 IT(정보

'작가 연재료 논란'에 레진코믹스"미숙한 점 사과"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가 작가 연재료 지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세무조사를 요구하는 인터넷 청원 등 파장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이 늦은 것이라 해명하고 계약서상 명시된 지각비, 수익 배분율 문제 등에 대해서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13일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지난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다운' 막을 수 있나
(지디넷코리아=손경호 기자)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유사수신행위로 보는 대신 투자자 보호를 위한 몇 가지 조건을 갖출 경우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거래소를 더 안정적으로 운영해야한다는 책임이 커지게 됐다. 거래소를 노린 해킹 등 이슈에 더해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 중 하나는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가 지연되

페북 "돈 번 곳에 세금"..얼마나 더 낼까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페이스북이 아일랜드를 통해 과세액을 대폭 줄이던 ‘더블 아이리시 정책’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페이스북이 한국에서 얼마나 세금을 낼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페이스북은 12일(현지시간) 각국 광고 매출을 아일랜드에 있는 국제본부로 보내던 방식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역 사무소가 있을 경우 해당

'국가주의' 강화로 사이버전 본격화.. "한국, 대응력 키워야"
2017 글로벌 IT부문 결산 2017년은 지난 수십 년간의 흐름이었던 세계화가 후퇴하고 국가주의 바람이 불며 '글로벌 사이버 보안전쟁 시대'의 서막이 열린 해다. 사이버 공격이 원전 시스템 등을 포함해 국가 주요 인프라를 순식간에 마비시킬 수 있을 만큼 지능화되고, 비용적으로도 핵무기보다 효과적 수단으로 인지되며 국가 차원에서 사이버전 역량 강화에 나

'1000만' 바라보는 알뜰폰, '싸구려'이미지 탈피 고심
[디지털타임스 강은성기자]알뜰폰 가입자가 74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요금의 저렴함만을 부각한 '알뜰폰'이라는 이름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관련 업계에서 논의되고 있다. 13일 알뜰폰 업계에 따르면 업계 주요관계자들은 최근 '알뜰폰'이라는 명칭을 계속 사용할지, 변경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변경해야 할지를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구

이효성 "인터넷분야 상생협의체 구성, 역차별 해소"
13일 열린 인터넷 사업자 대표 간담회에 참석한 이오은 이베이코리아 부사장, 김대욱 MCN협회 사무총장, 김준환 콘텐츠연합플랫폼 대표, 임지훈 카카오 대표, 이효성 방통위원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 조용범 페이스북코리아 대표, 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버가

"4차 산업혁명시대 일자리..과학기술 융합으로 해결"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문제, 과학기술 분야 융합으로 해결하겠습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마련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 : 2017년 다산 총괄 콘퍼런스'에서는 이같은 의견이 모아졌다. 빅데이터·인공지능(AI)·바이오·의료·산업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을 이

2년 전 화산 폭발 뒤 생긴 섬..NASA 밀착연구 이유는?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 2015년 1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통가에 새로운 화산섬이 만들어져 큰 관심을 모았다. 통가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북서쪽으로 65㎞ 떨어진 해역에 만들어진 이 섬의 이름은 '훙가 통가 훙가 하파이'(Hunga Tonga-Hunga Ha'apai)로 공식적인 이름은 아니며 해저 화산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 섬이 갑자기 수면 위

'3중벽'에 가로막힌 보편요금제
[서울경제] 문재인 정부가 가계통신비 인하의 대표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편요금제 도입이 갈수록 안갯속에 빠져 들고 있다. 월 2만원에 1GB 이상의 데이터 및 200분 이상의 음성통화를 제공하는 보편요금제를 도입할 경우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는 이동통신사들은 물론 알뜰폰(MVNO) 업계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야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

[고광본의 미래세상] 미국 달탐사 재개를 통해 본 미래 우주세상
[서울경제] 2033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케네디 우주센터. ‘딥 스페이스 트랜스포트(DST)’가 굉음을 내며 힘차게 화성을 향해 날아오른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화성에 사람의 발자국을 남기기 위한 위대한 도전의 순간이다. 지난 1969년 미국과 소련 간 냉전의 와중에 닐 암스트롱 등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후 64년 만에 미

['가상화폐의 아버지' 블록체인이 뭐길래] 금융·유통 혁신기술인데..규제 불똥 튈라
[서울경제] 최근 투기 광풍에 휩싸이며 정부가 규제 작업에 착수한 가상화폐의 원천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상화폐의 대표격인 비트코인은 지난 2009년 개당 0.1센트에서 시작해 최근 2만달러를 앞두고 급등락하며 17세기에 휘몰아친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 광풍에 비견될 정도다. 이에 따라 서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규제의 필요성이 대두

[이슈분석]글로벌 5G 로드맵 확정, 세계 최초 경쟁 불붙었다
5세대(5G) 이동통신서비스 상용화를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이 불붙었다.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EU)은 5G '세계 최초'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상용화 로드맵을 확정했다. 글로벌 주요 국가가 5G 세계 최초 상용화 경쟁에 뛰어든 것은 자존심 때문만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5G의 주도권을 선제 확보, 미래 정보통신기

[이슈분석]5G 상용화, 글로벌 표준화 일정은?
국제 민간표준화기구 3GPP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 3분기부터 롱텀에벌루션(LTE)과 융합한 방식의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5G 표준 기술과 주파수를 확정하기 위한 국제기구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3GPP는 연말에 LTE와 5G를 혼합해 사용하는 논스탠드얼론(NSA) 표준을 확정한다. 내년 3분기에는 관련 네트워크 장비와 모뎀 칩이

통신품질평가 평균값 공개, 본래 목적 어긋나
'2017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이하 통신품질평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부가 실효성 있는 측정치를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해처럼 롱텀에벌루션(LTE) 속도 평균값을 공개할 게 아니라 사업자별 속도를 공개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통신품질평가 본래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공급자 위

케이블TV 디지털 전환 늦어지는 이유는..
케이블TV 디지털 전환이 당초 일정보다 늦춰진다. 케이블TV 전환 이후로 예정된 아날로그 신호 종료와 방송 권역 개편 논의도 지연이 불가피하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케이블TV 사업자가 디지털 전환 시점을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계획했지만 일부가 4월 이후로 늦춰졌다”고 밝혔다. 현대HCN은 내년 3월, 티브로드는 4월로 각각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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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기형으로서의 면책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1051